작성일 : 19-05-15 21:05
복합편의시설 3공사, 소음․먼지 줄인다
 글쓴이 : red8210
조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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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발파 공사에 따른 소음·진동·비산먼지 발생 대책 마련 시행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체육시설)’ 지하터파기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진동·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하여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방지대책을 추가로 시행하여 인근 상가 및 어린이집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이하 체육시설)’ 4월부터 흙막이 공사를 위하여 지반을 뚫고 암발파하는 공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ㅇ 이로 인해 외부로 방출되는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어린이집 부근에 설치된 6미터 가설울타리 상부에 1.2미터 분진망을 추가로 설치하였고, 하부에는 고무 분진판, 모래주머니도 설치하였다.

 ㅇ 또한, 지하 굴착 작업 시 현장 내 살수차를 수시 운행할 계획이며, 올해 5월말까지 가설울타리 하부에는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도 설치하여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인근에 확산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 아울러, 행복청은 기존 예정되어 있던 흙막이 공법*을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공법(소일네일링 공법**)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 흙막이 공법은 엄지말뚝과 토류판을 설치하는 공법으로 소음과 진동이 크다.
  ** 소일네일링 공법은 지반을 벽체로 이용하며 보강재(네일)를 통해 지반을 보강하는 공법으로 소음과 진동이 적다 

 ㅇ 이렇게 공법을 변경할 경우, 소음 및 진동을 크게 경감하여 인근 어린이집 등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현장 내 발생하는 소음·진동 관리를 위해 측정기를 설치하여 철저히 관리 중”이라며,

 ㅇ “해당 공사로 인한 인근 상가 및 어린이집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체육시설은 올해 3월에 지하터파기 공사를 착수하여 ‘21년 상반기에 준공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 김동기 사무관(☎ 044-200-3303)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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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해주시는 감사한 분들 직접 뵙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인 배우 윤지오 씨가 SNS를 통해 자신이 진행하려 했던 캠페인을 취소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14일 오후 윤지오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에 캠페인으로 함께 모이려 했던 일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故 장자연 사건' 증인 배우 윤지오 씨.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그는 "(취소한 이유는) 나를 음해하는 세력들이 혹여 모인 분들에게 피해를 드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취소하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아줬다"고 캠페인을 취소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용기 내어가는 나의 곁에서 묵묵히 나를 응원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을 직접 뵙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윤 씨는 '#나는_흰색을_좋아합니다 #with_you'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온라인상의 캠페인을 이어가줄 것을 당부했다.

윤 씨는 "이 캠페인은 흰장미 한송이를 바치는 마음으로 (故 장자연) 언니의 10주기를 추모함은 물론이고 제5대 강력범죄에 속하지 않는 목격자 및 제2의 피해자 증인을 위해 실질적인 법안이 생기길 희망하고 소망하는 캠페인"이라며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기도 했다.

이 게시글을 올린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윤지오 씨는 한국에서 곧 진행되는 촛불집회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하는 글을 올렸다.

윤 씨는 "곧 한국에서 촛불집회가 있을 것"이라며 "나는 (그 때) 한국에 없겠지만 현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면 진행하려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마음과 진심은 통할 것이라 믿는다"며 "개인의 힘은 약하지만 시민의 힘은 강하다. 재수사 권고 증인 보호법 집회 동참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지오 씨는 지난달 24일 캐나다로 출국한 이후 꾸준히 SNS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의혹들에 대해 반박하는 게시글을 올리고 있다.

◆ 다음은 윤지오 씨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이번 주에 캠페인으로 함께 모이려 했던 일정을 취소하게 됐어요.

(취소한 이유는) 저를 음해하는 세력들이 혹여 모인 분들에게 피해를 드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움을 주시는 분들도 취소하는 것이 좋겠다고 의견을 모아줬어요.

용기 내어가는 저의 곁에서 묵묵히 저를 응원해주시는 감사한 분들을 직접 뵙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나는_흰색을_좋아합니다 #with_you

온라인상의 캠페인으로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이 캠페인은 흰장미 한송이를 바치는 마음으로 (故 장자연) 언니의 10주기를 추모함은 물론이고 제5대 강력범죄에 속하지 않는 목격자 및 제2의 피해자 증인을 위해 실질적인 법안이 생기길 희망하고 소망하는 캠페인으로 생각해봤어요.

곧 한국에서 촛불집회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한국에 없겠지만 현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면 진행하려하고요.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마음과 진심은 통할 것이라 믿어요.

개인의 힘은 약하지만 시민의 힘은 강합니다. 재수사 권고 증인 보호법 집회 동참해주세요.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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