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2-14 22:28
[녹유 오늘의 운세]70년생 개띠, 힘들고 서러웠던 시간 지나갑니다
 글쓴이 : bsk1298
조회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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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2월14일 금요일 (음력 1월 21일 정해, 밸런타인데이)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책임이 무거운 감투는 피해가자. 60년생 시름도 한숨도 어제가 되어준다. 72년생 기준이 뚜렷해야 손해를 막아선다. 84년생 미움이 사랑으로 가는 반전이 온다. 96년생 공들인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소띠

49년생 열 효자 부럽지 않은 고마움이 온다. 61년생 아픔이 없는 이별 내일을 준비하자. 73년생 선물이 아닌 정성으로 해야 한다. 85년생 빈 수레 요란함. 속내를 알아보자. 97년생 허술하지 않은 꼼꼼함을 가져 보자.

▶범띠

50년생 혹시나 했던 기대. 기쁨이 배가 된다. 62년생 거짓은 모든 것을 잃어갈 수 있다. 72년생 알리고 싶은 자랑. 어깨가 넓어진다. 86년생 혼자가 아닌 남의 힘에 의지하자. 98년생 안타까운 마음도 남의 일로 해두자.

▶토끼띠

51년생 아쉬움이 크다. 미련을 더해보자. 63년생 지쳐있던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다. 75년생 사서하는 고생. 얼굴을 두껍게 하자. 87년생 한없이 외로웠던 부진을 털어내자. 99년 모처럼 기회. 비싼 값을 불러보자.

▶용띠

52년생 비교하지 마라. 쓴 웃음만 남겨준다. 64년생 적적함 달래주는 친구를 찾아보자. 76년생 불청객 방문도 다정히 맞아보자. 88년생 기다렸던 얼굴. 반가움을 나눠보자. 00년생 청춘이 아름다운 밤을 가져보자.

▶뱀띠

41년생 나이를 잊게 하는 공부에 나서보자. 53년생 걸음에 신이 나는 나들이를 해보자. 65년생 흥이 깨어나는 재미에 나서보자. 77년생 안심하지 않는 긴장을 가져보자. 89년생 어색함 없는 만남. 사랑이 시작된다.

▶말띠

42년생 기억에 담을 만한 추억이 생겨난다. 54년생 꺼질까 두려운 행복이 함께한다. 66년생 묵은 때 벗겨내는 숙제에 나서보자. 78년생 망망대해 섬처럼 외로움이 온다. 90년생 돌아서기 어려운 유혹이 다가선다.

▶양띠

43년생 숨지 마라. 양치기 소년이 될 수 있다. 55년생 겨울이 춥지 않은 훈훈함이 온다. 67년생 싫지 않은 제안. 못 이긴 척 따라서자. 79년 돌부처 돌아앉는 정성으로 보여주자. 91년생 아름다운 세상. 사는 맛이 더해진다.

▶원숭이띠

44년생 말하지 않아도 울타리가 되어주자. 56년생 행운의 여신이 소리 없이 다가선다. 68년생 오래된 우정. 돈독함이 더해진다. 80년생 사랑이 가득 담긴 선물을 받아낸다. 92년생 바람처럼 떠도는 소풍에 나서보자.

▶닭띠

45년생 간절했던 그리움을 달래줄 수 있다. 57년생 눈물이 앞서 가는 감동을 볼 수 있다. 69년생 가난하지 않은 마음을 나눠보자. 81년생 날개 달아주는 인연을 볼 수 있다. 93년생 꺾여있던 자존심이 다시 살아난다.

▶개띠

46년생 흐려있던 기분에 무지개가 떠준다. 58년생 깔끔한 마무리. 두 번 일을 막아낸다. 70년생 힘들고 서러웠던 시간이 지나간다. 82년생 쉬지 않던 공부. 기회를 잡아낸다. 94년생 어떤 상황에도 신뢰를 우선하자.

▶돼지띠

47년생 숨기고 있던 쌈짓돈을 열어보자. 59년생 거절이 어려워도 마음을 편히 하자. 71년생 융숭한 대접. 젓가락이 바빠진다. 83년생 행복을 약속받는 시험에 성공한다. 95년생 버릴 것 하나 없는 배움을 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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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arian Prime Minister Viktor Orban, second right, and his Slovakian counterpart Peter Pellegrini, left, hold a press conference during their visit at the transit zone for migrants in Roszke on the Hungarian-Serbian border, Hungary, Thursday, Feb. 13, 2020. In the background Slovakian Interior Minister Denisa Sakova, right, is seen.(Zsolt Szigetvary/MTI via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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